
한 학생이 수업 시간에 지갑을 훔쳤다고 신고를 받았는데, 저는 그에게 기회를 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사랑하는 딸의 교통사고로 믿었던 마음이 산산이 조각나고, 편견에 사로잡혀 일방통행을 하기 시작한 영화다. 2020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카데미영화감독조합상을 수상했다.
1. 수업 중 지갑 분실 사건이 발생합니다.
고등학교를 담당하는 경석의 반에서 지갑 절도 사건이 발생한다. CCTV 영상으로 아이의 얼굴을 확인하세요. 담임교사 경석은 학생들의 양심에 기회를 달라고 호소한다. 그러나 아무도 끝까지 손을 들지 않습니다. 그는 돈을 잃은 학생에게 돈을 주고 학생들에게는 비밀로 합니다. 수업 중 한 학생이 광열에게 돈을 준 이유를 묻는다. 당황한 경석은 설명을 잘 하던 중 교실에서 전화벨이 울리는 소리를 듣는다. 학생의 전화가 울리지 않고 자신의 전화가 울립니다. 전처의 전화입니다. 갑작스러운 출장으로 딸을 하루만 돌봐달라고 부탁한다. 그는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를 서둘러 인터넷을 검색합니다. 지갑을 훔친 학생 이야기를 하러 온 학생 동국. 체육시간에 넘어져 양호실로 가던 길에 봤다고 증언. 경석은 CCTV 영상과 목격자의 진술에 점점 더 의심을 품는다.
2. 경석은 가해자로 의심되는 학생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
그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그는 인터뷰를 위해 노세익에게 전화를 건다. 인터뷰 중 그는 낯설은 표정으로 체육시간에 CCTV를 확인하다가 왜 교실에 들어왔는지 묻는다. 정답 대신 무언가 숨기고 있는 듯한 세익에게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게 한다. 그 학생은 요구하는 것 같고 자신이 범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불만이 있습니다. 그는 숙제를 포기하고 아내의 요청에 따라 딸을 데리러 간다. 그러나 딸은 아버지에게 인사하지 않습니다. 학교에서는 친절한 선생님이지만 가족들에게는 환영받지 못하는 가장이다. 저녁 내내 삐진 딸아이와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갑자기 눈물을 흘리는 딸은 계속해서 엄마를 찾는다. 그는 그날 반성문을 쓰게 한 학생을 기억하고 학교에 간다. 아버지와 함께 건물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딸과 함께 차에서 내리려 하지만 차에서 내리기를 거부한다. 마지못해 위층 심문실로 올라간 그는 절대 차에서 내리지 말고 잠시만 기다리라는 말을 딸에게 남겨둔 채 위층 취조실로 올라간다. 항의라도 하듯 면접장에 미동도 없이 앉아 있던 세익을 집으로 돌려보낸다. 반성문에는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았습니다. 순간적으로 낙담한 그는 차로 돌아와 그녀가 차 속으로 사라진 것을 확인한다. 그의 이름을 부르며 학교 구석구석을 샅샅이 뒤졌지만 찾을 수 없었다. 마지막으로 그는 경찰서에 가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곳에서 그는 교통사고로 응급실에 실려갔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3. 딸의 교통사고가 내 믿음을 흔들었다.
교통사고를 낸 트럭 운전사가 부부에게 사과하러 온다. 그리고 그들은 그날 사고 이전의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밤이라 잘 안보이지만 아이를 안고 있는 남자가 차를 몰고 가다가 밀치며 사고 현장을 목격했다. 경석은 알수록 세익을 의심하고 수사를 시작한다. 경찰은 부부가 딸, 노세이와 함께 걸어가는 CCTV 영상을 공개했다. 그러나 사고 현장에는 영상 감시 장치가 없고 최종 인상을 보장하기 위해 근처에 주차된 차량도 없습니다. 상황이 밝혀지는 대로 세익은 자리를 비운다. 학생의 담임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그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 유모가 이혼하고 이모와 함께 살고 있음을 알고 그녀를 방문합니다. 세익 이모도 세익의 부재가 부끄럽다. 그의 자신감은 이미 무너지기 시작했고 그는 학생의 사물함을 확인합니다. 그때 결정적인 증거가 발견되는데, 바로 잃어버린 지갑이다. 그는 슈퍼마켓에서 정직하지 못한 알바생이자 학교 전체에서 따돌림을 받았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모든 것이 명확해진 것을 확인한 후 그는 학생의 집에 불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지만 문을 열지 않습니다. 집착이든 믿음이든 그는 눈을 뜨고 잠을 잔다. 학교에 가는 대신 아르바이트를 하는 세익을 확인하고 달려간다. 그를 본 학생은 공포에 질려 도망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