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순구개열 환자 기증식_분당차여성병원 구개구개열 종합의료원

지난 13일 분당차여성병원에서 훈훈한 행사가 열렸다. 구순구개열 아동을 위한 젖병 기증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국제비정부기구 ‘코리아스마일’은 구순구개열 입원아동을 위해 ‘구순구개열 특수 젖병’ 400개를 기증했다. 김진영 오퍼레이션코리아스마일 원장, 이명호 사무총장, 이상혁 분당차여성병원 원장, 구순구개열 성형외과 김석화 원장 등이 참석했다. 젖병 기증식. 기증된 젖병은 빠는 힘이 약해 모유수유가 어려운 분당차여성병원 구순구개열 환자와 신생아집중치료실 아기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구순구개열 아동은 입술이 갈라지고 구개열이 있어 음식을 먹을 때 입이 충분히 흡입되지 않고 기도가 코를 통해 흡입될 수 있습니다. 구순구개열 아동을 위한 특수 젖병은 기존의 젖병과 달리 링거액처럼 한 방울 한 방울 압착하는 특수 밸브를 채택했다. 엄마들에게는 구순구개열 아이도 아프지만 젖병은 일반 젖병보다 비싸고 구하기도 어려워 부담이 된다. 이번 기부는 구순구개열 엄마들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오퍼레이션스마일은 전 세계 63개국에서 구순구개열 등 안면기형을 안고 태어난 아이들의 수술을 지원하는 글로벌 의료 NGO입니다. 김진영 오퍼레이션스마일 원장은 “구개열 아이들이 행복한 미소를 찾을 수 있도록 구순구개열 아이들을 치료하고 있는 분당차여성병원과 뜻깊은 나눔을 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상혁 탕차여성병원 분지원장은 “‘웃는 한국’ 취지에 맞게 내원하는 구순구개열 어린이들의 치료와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Action’.” 국내외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분당차여성병원도 적극적인 치료 지원과 회복을 돕겠습니다. 이와 함께 분당차여성병원 구순구개열의료원은 대학부설병원 최초로 “구순구개열의 다학제적 치료”를 제공하는 맞춤형 원스톱 진료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수술.. 산전진단부터 분만, 내과, 수술까지의 치료계획을 수립하여 산모에게 맞는 원스톱 진료시스템인 다학제적 의료시스템을 구축하여 산모가 태아를 더 잘 받아들이고 정신적인 안정을 돕습니다. 진시화 교수가 이끄는 임상실습을 필두로 분당차여성병원 이상혁 교수의 정신건강심리치료로 다학제 진료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성형외과(김석화 교수), 산부인과(정정희 교수), 소아과(채규영 교수, 김혜림 ​​교수, 정진수 교수), 소아외과(이종인 교수) , 소아신경외과(김태근 교수), 이비인후과-두경부외과(김소영 교수), 정신건강의학과(이상혁 교수), 재활의학과 등 의료진(정승원 교수, 황유선 교수)와 치과(정승원 교수, 황유선 교수)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료를 제공하며, 출산, 산후 모유수유, 수술, 회복 등 장기적인 치료 계획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