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 재정 자유를 향한 단계 – ISA 계정 정리

7월도 예외는 아니었고, 다른 달들과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큰 이슈로 인해 혼란의 소용돌이가 있었고, 투자자들은 여전히 ​​매수하고 있으며, 여전히 혼란스러운 시장에서 상승을 외치고 있습니다. 과열 단계에 접어든 것이 아닌지 걱정되지만, 저는 월말에 정산되는 세 가지 계좌 중에서 ISA 계좌를 갑자기 정리했습니다. 연금 계좌는 정리할 수 있지만, 이전 혜택의 많은 부분을 반환해야 하기 때문에 정리할 수 없었고, 비교적 정리하기 쉬운 ISA 계좌를 정리했습니다. 이제 ISA 계좌를 정리했으니 7월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살펴보겠습니다.

7월 24일 자산 변동 흐름입니다. 총자산이 변동하고 있습니다. ISA계좌 개편 후 반으로 줄어든 총자산 규모입니다. 19일경에 개편되었고, ISA계좌는 원금은 바로 인출하지만 수익금은 인출하지 않는 특성상 돈이 묶여 있지만 합산되지 않았습니다. 남은 돈은 3년인 9월 이후 개편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7월 16일, 24일 수익률: 31.83% 평가손익: 11,377,813원 언제 다시 볼지 모르는 수익률과 평가손익입니다. 5천만원 달성까지 몇 달이 걸릴지 지켜보았는데 추세가 좋다면 8월이나 9월경이겠지만 사정상 달성일을 연기해야 ​​할 듯합니다. 다만 ISA계좌 개편 후 몇달간 투자하지 않은 투자금을 정리해서 한꺼번에 넣을 계획이니 그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24. ISA계좌는 7월에 청산했는데, 제가 보유하고 있던 주식은 모두 청산되어 평가액이 0 0이 되었습니다.입금은 남아 있지만, 계좌 자체는 앞서 말씀드린 대로 9월 초에 청산됩니다.나중에 새 계좌를 개설하겠지만, 일시인출한 투자금이 언제 반환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전월 대비 좋은 소식은 연금1,2 모두 평가액이 각각 1천만원을 넘었습니다.평균 매수가격 상승 나스닥100(2,419원 상승) 83,696원 86,115원 미국배당금 다우존스(300원 상승) 10,771원 11,071원 ISA계좌 청산으로 인해 평균단가도 상당히 변동이 있었습니다. 평소 상승장에서 몇십원 정도 오르는 듯했지만 ISA계좌 청산 후 평균단가가 한번 치솟았습니다. ISA계좌 청산 후 ETF 보유 현황입니다. 오래전부터 ETF를 정리하고 싶었는데, 6가지 종류로 좁혀봤습니다. 나스닥100, 한국형 SCHD, 미국반도체, 국내부동산, 국내 고배당주 ETF입니다. 앞으로 어떤 주식이 포함될지는 모르겠지만, 위 6가지 주식은 최대한 유지하려고 합니다. 엄밀히 말하면 ACE US Dividend Dow Jones와 TIGER US Dividend Dow Jones는 기초지수가 같아서 5가지 종류입니다. 보유비율을 살펴보겠습니다. 7월 24일 기준 자산구성입니다. 오래전부터 고민하던 배당성장에 집중해서 포트폴리오를 바꿨습니다. 몇달전에 발표한 ISA계좌가 3년뒤에 정리되면 포트폴리오 정리하려고 했는데, 큰변화를 한번에 경험해보고 싶어서 연금계좌1에 있는 주식들을 정리했습니다.그러다 보니 미국을 대표하는 지수인 S&P500이 사라졌고, NASDAQ100은 15%가 떨어졌습니다.미국 배당주 다우존스는 ‘ACE’와 ‘TIGER’ 두 종목과 합쳐서 70%를 구성해야 하는데, 정리하면서 두 종목 매수에 집중했더니 지금은 비중이 80%에 가까워졌습니다.반도체 ETF인 ‘US Philadelphia Semiconductor’의 비중을 10%대로 끌어올린다는 의도로 당분간 매수에 집중해야 할 듯합니다. 최종 포트폴리오 목표 미국 배당금 다우존스 : 70% 나스닥 100 : 15% 필라델피아 반도체 : 10% 잔여 : 5% 이하 (잔여 = 국내 부동산, 배당주) 분배금은 재투자 분배금 (63,089원) 모든 분배금을 재투자했습니다. ISA 계좌가 거의 절반이 되어서 정리하면서 아쉬운 점 하나는 다음 달부터 분배금을 정리해야 하기 때문에 당장은 성장을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서 정리하는 게 재밌었지만, 당분간 분배금이 성장하지 않는 걸 보면 조금은 실망스러울 듯합니다. 5,000에 가까워지려던 총자산은 7월말 현재 20,776,074원으로 플러스 범위인 2,780,430원(15.45%)에 있습니다. 연간 예상 배당금(분배금)은 720,041원입니다. 26. 6월 총자산 45,039,922원 24. 7월 총자산 20,776,074원(-24,263,848원 감소) 이번달도 정리로 인한 쇼크가 있습니다. 배당금은 저의 연봉입니다 연봉(6월24일): 968,792원 연봉(7월24일): 720,041원 감소(-248,751원) 100만원을 바라보던 예상 연봉이 상당히 줄었습니다. 언젠가 정리했던 ISA계좌 잔액을 복구할 생각이지만 구체적인 일정이 계획에 없어서 이 상태가 몇달은 계속될 것 같습니다. 전체 자산의 50% 가까이 정리가 되었지만, 포트폴리오의 배당성장 ETF인 ‘US Dividend Dow Jones’ ETF의 비중을 늘렸기 때문에 하락폭이 그렇게 깊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다시 꾸준히 늘려서 지난달 96만원과 100만원을 빠르게 달성할 예정입니다. 7월 초에는 조정이 다시 시작되는 듯 했지만 마지막 순간에 다시 올렸습니다. 미국 금리인하 시점이 다가오고, 누가 대통령이 될지에 대한 소식이 많고, 주식시장에 대한 악재와 호재로 많이 다뤄지고 있지만, 예상보다 변동성이 약한 듯하고, 투자자들이 떨어질 때 매수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과열된 듯 보이지만, 시장이 여전히 상승방향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어, 9월경에 계절적 조정이 깊어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그래도 ISA계좌는 가격이 높을 때 정리한 건 좋은데 목표가 멀리 빗나간 것 같아서 아쉽긴 한데, 일시적으로 다른 자산으로 옮긴 것일 뿐이고 언젠가는 다시 원래 자리로 옮길 겁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때까지 잘 정리하고 더 커질 계좌를 생각하며 8월을 맞이하겠습니다. 위험은 무엇을 하는지 모를 때 온다. 워런 버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