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2] 늦잠을 잤지만, 할 일은

안녕하세요? 정말 맑습니다 :)!

어~~~

오늘은 굿모닝 인증샷이 없습니다.

오늘 날씨는 오전 6시 16분입니다.

분명히 오전 3시 2분에 나는 거의 7개월 된 둘째 아이에게 모유 수유를 하고 있었고 잠든 것 같았습니다.

그 후 아기와 나는 3시간 동안 잘 잤다.

잘 자는 게 좋지, 그치?

사실 어제부터 오늘(일요일)까지 비 소식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 있어야 해요” 하다

나는 날씨와 조건이 나쁠 것이라고 조금 기대하고 있었다.

하지만 내 경험

그리고 첫째도 첫째가 생후 8개월쯤 되었나요?

나는 아직 불완전한 모성상태에 있다.

비나 눈이 오면 몸이 무겁다.

하지만 어느 정도 회복하고 나니 몸도 날씨도 더 이상 중요하지 않았다.

둘째가 태어난 지 6개월이 지났기 때문이었을까.

나는 가능한 한 변명을 찾으려 노력한다.

내 상태는 날씨처럼 정말 심각합니다.

오전 6시 16분에 기상한 후에도

(남편도 6시에 일어났어요)

남편과 함께 이른 아침 육아

아침 육아가 수월했어요^^

(새벽아이 키운 남편 칭찬해)

굿모닝 챌린지 시간은 지났지만

왠지 포스팅도 안하면 양심에 어긋나는(?)

나는 정직하게 쓴다.

예전 같으면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에 죄책감을 느꼈을 것이다.

아쉬움만 가득했을 텐데, 더 이상은 아닐 것이다.

암튼 아침 일찍 육아를 했기 때문에^^

오늘도 행복한 육아 합시다!